월드컵을 앞두고 울산지역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민관합동 지도점검이 오는 17일까지 열흘간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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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을 쾌적한 환경속에서 치르기 위해,관내 25개
<\/P>폐기물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폐기물 적법처리 와 관리여부,행정명령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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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점검에는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울산지검 환경보호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하며,점검 결과 관련법령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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