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지역 경제가 IMF이후 전국 7대도시 가운데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울산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고통지수 역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한동우 기자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을 나타내는 ‘경제고통지수‘는
<\/P>실업률과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
<\/P>합산한 수치입니다.
<\/P>
<\/P>부산발전 연구원의 최근 조사 결과(C\/G)
<\/P>IMF경제위기가 불어닥친 지난 98년,
<\/P>울산시민들의 경제고통지수는 15.88로
<\/P>전국 평균 15.45보다 높았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은 무려 11포인트 이상 떨어진 4.7로 나타나,전국 7대도시 가운데
<\/P>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(C\/G끝)
<\/P>
<\/P>(S\/U)이같은 수치는 경제전반에 걸쳐
<\/P>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전국에서 가장
<\/P>빠른 속도로 회복돼 왔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.
<\/P>
<\/P>(C\/G)실제로 지난 98년 8.1%까지 올라갔던 실업률은 지난해말 현재 2.3%로 떨어졌고,
<\/P>같은 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 역시 6.3%에서 1.9%로 낮아졌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
<\/P>그러나 전문가들은 이같은 경기회복세를
<\/P>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,2차산업이 주류를 이루는 지역 경제구조의 체질 개선 등 장단기 경제정책 수립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(MBC NEWS---)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