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 장치의 고장으로 지난 3일부터 운항이 중단된 돌핀 울산호의 재운항이 당초 10일에서 17일로 다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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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돌핀 울산호의 운항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한일쾌속은 당초 짧은 시일내에 수리가 완료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호주 현지의 부품 조달 차질 등으로 오는 17일 고쿠라발 운항편부터 정상운항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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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돌핀 울산호는 지난 2일 울산을 출발해 고쿠라항으로 향하다 해상부유물과 충돌해 선박의 요동을 막을 장치에 균열이 발생해
<\/P>운항이 중단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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