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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월드컵 울산 순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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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울산을 찾는 외국인들이 맨 처음 접하게되는 택시의 통역 준비 상황을 점검해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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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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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항에 도착한 한 외국인이 택시를 잡기 위해 승차장으로 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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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체적인 행선지를 말하는 외국인의 말에 택시기사는 무선 통신망으로 콜 센터에 연결해
<\/P>외국인을 바꿔줍니다.
<\/P>◀SYN▶외국인 대화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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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화음질에 다소 문제는 있었지만 콜 센터 덕분에 이 외국인은 행선지까지 큰 불편없이
<\/P>갈 수 있었습니다.
<\/P>◀INT▶네이슨(호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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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모든 택시에 이같은 장치가 설치돼 있는 것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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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지역 전체택시 5천여대 가운데 통역시스템이 설치된 것은 아직까지 700여대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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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다고 외국인을 직접 만났을때 행선지를 정확히 알아듣거나 간단한 울산소개를 영어로 할 수 있는 운전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.
<\/P>◀INT▶최종국 택시기사
<\/P>◀INT▶민정수 택시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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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5일까지 동시통역시스템 설치를
<\/P>마쳐 달라고 택시업계에 주문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.
<\/P>◀INT▶김주현 울산시 택시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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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시스템은 휴대전화만 있으면 센터를 통해 운전자,외국인이 이 3자를 통해 서로 대화를
<\/P>나눌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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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택시 통역에 대해 아직까지는 후한 점수를
<\/P>줄 수 없지만 통역시스템 준비만 마치면 어느정도의 수준까지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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