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울산-택시통역 이상없나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0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월드컵 울산 순섭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울산을 찾는 외국인들이 맨 처음 접하게되는 택시의 통역 준비 상황을 점검해 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공항에 도착한 한 외국인이 택시를 잡기 위해 승차장으로 향합니다.

 <\/P>

 <\/P>구체적인 행선지를 말하는 외국인의 말에 택시기사는 무선 통신망으로 콜 센터에 연결해

 <\/P>외국인을 바꿔줍니다.

 <\/P>◀SYN▶외국인 대화내용

 <\/P>

 <\/P>통화음질에 다소 문제는 있었지만 콜 센터 덕분에 이 외국인은 행선지까지 큰 불편없이

 <\/P>갈 수 있었습니다.

 <\/P>◀INT▶네이슨(호주)

 <\/P>

 <\/P>그러나 모든 택시에 이같은 장치가 설치돼 있는 것은 아닙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울산지역 전체택시 5천여대 가운데 통역시스템이 설치된 것은 아직까지 700여대에 불과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다고 외국인을 직접 만났을때 행선지를 정확히 알아듣거나 간단한 울산소개를 영어로 할 수 있는 운전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.

 <\/P>◀INT▶최종국 택시기사

 <\/P>◀INT▶민정수 택시기사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25일까지 동시통역시스템 설치를

 <\/P>마쳐 달라고 택시업계에 주문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◀INT▶김주현 울산시 택시계장

 <\/P>

 <\/P>이 시스템은 휴대전화만 있으면 센터를 통해 운전자,외국인이 이 3자를 통해 서로 대화를

 <\/P>나눌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택시 통역에 대해 아직까지는 후한 점수를

 <\/P>줄 수 없지만 통역시스템 준비만 마치면 어느정도의 수준까지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