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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초단체장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해 보는 순서로 오늘은 동구청장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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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후보자들은 일산유원지 개발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화장장 이전에는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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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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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장에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자들은 30년 넘게 표류하고 있는 일산유원지 개발에 촛점을 맞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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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송인국 후보는 기존 개발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3섹터 방식의 개발론을 제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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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인국 후보(한나라당)
<\/P>"민자,외자,공영개발의 3섹터 개발,,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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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천석 새천년 민주당 후보는 도시계획을 변경해 돈을 투자할 수 있는 상업지역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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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천석 후보(새천년민주당)
<\/P>"건교부승인 상업지역 육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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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민주노동당의 이갑용 후보는 유흥업소 중심의 개발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역설해 다른 후보들과 대조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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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갑용 후보(민주노동당)
<\/P>"서민들의 공간으로 조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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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소속의 서진곤 후보는 주민 의견수렴과 도로 확장 등의 원칙론을 통한 개발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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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진곤 후보(무소속)
<\/P>"답보 탈피 위해 다시 의견 수렴하고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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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4후보 모두 화장장 이전에 대해 꼭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원칙만 확인했을 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는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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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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