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버이 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는 효행자를 비롯해 모두 10명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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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친정 어머니를 15년 동안 보살펴온 중구 태화동 박혜옥씨 등 3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일반효행상을 받게 됐으며,소녀가장으로
<\/P>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극진히 봉양해 온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 19살 변미화양이 청소년 효행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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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동천체육관에서 노인 등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식을 갖고,체육대회를 겸한 위로공연을 가질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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