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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제역 파동으로 축산농가가 바짝 긴장한 가운데 울주군의 한 농가에서 다리가 다섯인 기형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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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축시험소는 모기를 매개로 한 바이러스에 의한 기형송아지로 보고 있지만 또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어 축산농가가 긴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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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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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5일 오후 1시쯤, 울주군 삼남면에 사는 정창균씨의 외양간에서 암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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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년생 암소에게서 두번째 송아지가 태어난 기쁨도 잠시, 정씨는 갓 태어난 송아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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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엉덩이에 발톱이 다섯개나 있는 다리가 하나 더 달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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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창균
<\/P>(억지로 빼보니 다리가 다섯개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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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아지는 항문이 있는 자리에 다리가 생기면서 배설기관이 없이 태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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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아지는 현재까지는 건강한 상태지만 항문이 없어 배설을 하지못해 죽을 가능성이 높다고 수의사들은 우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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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행순
<\/P>(불쌍해서 못보겠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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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축시험소는 원인을 알수 없는 바이러스나 환경오염에 의해 기형송아지가 태어난 것으로 보고 방역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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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선광원 연구원 가축시험연구소
<\/P>(모기 매개 바이러스 추정,, 방역, 소독 철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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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제역 파동으로 바짝 긴장한 축산농민들은 이번에 태어난 기형송아지로 또 한번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.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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