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5\/9) 장생포 경로당 회원 60여명을 초청해 함상 경로잔치와 함께 바다관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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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경비함정에 태워
<\/P>약15마일에 이르는 장생포에서부터 방어진에 이르는 울산앞바다를 1시간 30여분에 걸쳐 바다관람을 시켜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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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비함정 승선 견학을 하는 한편 이달중순에는 장애시설 학생들을 초청해 장생포에서 방어진에 이르는 바다관람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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