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인과 울산 현대간의 월드컵 개막이전
<\/P>친선경기를 추진하던 울산시는 오늘(5\/9)
<\/P>국제축구연맹,즉 FIFA로부터 대회개최 불가통보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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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23일 전북 현대와 전주에서 친선경기를 갖는 스페인이 울산에 훈련캠프를
<\/P>차려 대회개최에 대한 의미는 있으나
<\/P>스페인이 만약 조 2위로 16강에 오를 경우
<\/P>울산에서 8강 경기를 하기 때문에 상대팀에 앞서 그라운드 적응은 할 수 없다고 FIFA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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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사실상 어제(5\/8) 프로축구를 마지막
<\/P>리허설로 문수경기장은 다음달 1일 덴마크와
<\/P>우루과이전을 위한 본격관리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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