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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월드컵 울산,
<\/P>오늘은 도로변 환경정비 상황을 알아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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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꽃 화단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도로의 간판도 어느정도 정비를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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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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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시가지 변의 가로환경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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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간판 시범 정비 구역인 공업탑로터리의 경우
<\/P>예전의 무질서 하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판이하게 달라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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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물 외벽이 다소 얼룩져 있는 것이 흠이지만 규격화된 간판이 잘 정돈돼 있어 예전의 혼란스러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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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도로변의 지중화 공사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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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경기장으로 향하는 문수로변은 전신주가 사라져 깔끔하게 변했고 보도블럭 정비도 거의 끝이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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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월로 접어들면서 부터는 도로변의 화단과 화분 정리도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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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시들기 시작한 팬지 등 봄꽃은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여름꽃 식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차수경 남구청 녹지담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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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곳 울산광역시 양묘장에서 키워진 80만 포기의 각종 여름꽃은 조만간 시가지 곳곳으로 옮겨져 식재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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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양한 색의 페츄니아와 메리골드,맨드라미 등
<\/P>8종류의 꽃들이 벌써부터 월드컵 경기장 주변을 중심으로 선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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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을 준비하는 울산의 거리는 활짝 핀 꽃과
<\/P>정돈된 모습으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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