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와 공무원노조는 오늘(5\/9) 공무원과 교사를 동원하던 기존 선거 사무의 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 단체는 6.13지방선거와 월드컵, 아시안게임이 겹치면서 인력난이 가중돼 공무 수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교사들도 선거때 밤샘개표에 투입되면 다음날 수업에 지장이 있다며, 집중개표와 전자투표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울산지방 선관위는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 최소 3천3백여명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