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당 시장 후보 신청자 없어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5-0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가 오늘(5\/9) 오후 지방선거 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 시장 후보 신청자가

 <\/P>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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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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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당초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신청 의사를 밝혔던

 <\/P>2명의 예비 후보 가운데 이복씨는 출마 의사를 철회했고,김성득 울산대 교수는 신청 서류를 완비하지 못해 무효 처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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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오는 13일로 예정됐던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은 물론 후보 추대식도 모두 취소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조만간 중앙당 차원에서 경쟁력 있는 시장 후보가 물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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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최경호 민주당 울산시지부 대변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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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5군데 기초 단체장 후보를 두고도 동구에 정천석 전 동구지구당 위원장과 울주군에 한재화 울주군지구당 위원장 등 2명만이 신청서를 접수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16군데 시의원 후보에는 남구 3선거구에

 <\/P>이동해씨, 동구 1선거구에 천세근씨,동구 3선거구에 김학두씨 등 3명이 신청서를 냈으며

 <\/P>시의원 비례대표에는 송병환씨가 등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는 후보 신청이 없는 나머지 기초단체장과 시의원 선거구에 대해서는 후보 신청자가 나올 때까지 접수를 계속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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