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세계 글로벌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을
<\/P>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울산도
<\/P>관련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
<\/P>중국 경제교류 협력지원센터가 설립됩니다.
<\/P>
<\/P>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앞으로의 기대효과가
<\/P>주목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창완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하늘을 찌를 듯한 고층빌딩들---눈부시게 성장하는 중국의 성장핵심부 상하이의
<\/P>모습은 21세기 미국을 제치고 세계산업의
<\/P>중심지로 부상하려는 중국의 무한한 잠재력을
<\/P>느끼게 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세계 500대 기업의 3분의 2가 진출한 중국은
<\/P>울산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,조선,자동차산업이 10년내 대등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속에 위기감마저 감돌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중국에 파견근무를 했던 울산시 공무원은
<\/P>중국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느낀 점을 이렇게 말합니다.
<\/P>
<\/P>◀INT▶이상은 울산시 경제통상과
<\/P>"기업들은 시차원의 지원없이는 진출어려워"
<\/P>
<\/P>울산지역 대중국 수출액은 168개업체에 21억달러 전체수출액의 10%에 이를 정도로 교역규모가 증가하고 있지만 진출희망기업이나 이미 진출한 기업들도 정보획득이나 효과적인 파트너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등 관련기관들은 시장직속의 한중경제교류 지원센터를 설립해 지역기업들을 돕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송명인 한국무역협회 울산
<\/P>"지원창구를 단일화할 필요성이 있다"
<\/P>
<\/P> <\/P>중국은 울산지역 기업들의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더이상 경쟁의 끈을 늦출 수 없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