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5\/9) 밤 8시30분쯤 남구 야음2동 전경숙소로 쓰던 2층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3분의 2 정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이 가건물을 쓰던 전경 3중대가 지난 1월말 이전한 뒤 비어 있는 동안 청소년들의
<\/P>출입이 잦았다는 주민들의 말에따라 건물안에서 놀던 청소년들의 담배불 등으로 인해 불이난
<\/P>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