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그동안 무역규모면에서 다소 소홀히
<\/P>취급돼 오던 동남아시아 지역에 시장개척단을
<\/P>오는 12일 파견해 수출활로를 모색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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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시장개척단에는 기계류와 기초설비분야,
<\/P>산업용 전자제품업체를 중심으로
<\/P>지역의 9개 중소기업이 참여하게 되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협조를 받아
<\/P>베트남과 태국,방글라데시의 주요 도시를 돌며 수출상담을 펼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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