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교 활용도 높아

입력 2002-05-1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초등학교 폐교가 다양한 교육, 문화 시설로 바뀌는등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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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3년 두서면 미호분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6개의 폐교 가운데 12개교가 교육, 문화 시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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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 범서읍 서사분교의 경우 들꽃학습원으로 두서면 두남분교는 대안학교,서생면 대송분교는 학생야영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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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두북분교와 미호분교,삼광분교의 경우 대학학술원이나 문화재 연구시설로 이용되는등 울산지역의 폐교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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