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생면 생존권수호위원회는 오늘 오전 울주군청을 방문해 지난달 열린 신고리 원전 1,2호기 환경공청회는 무효라며 재 공청회 실시와 3,4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중지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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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존권수호위원회는 공문을 통해 지난달 30일 열린 환경공청회는 원전측이 경비업체를 직원을 동원해 고의적으로 공청회 진행을 방해하는 등 무산시켰다며 재개최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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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3,4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은 모심기와 배솎기 등 계획적으로 가장 바쁜 시기에 실시해 정확한 검토를 할 수 없다며 공람 중지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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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원전측은 지난번 열린 환경공청회는 적법절차를 걸쳤다며 주민들의 환경공청회 재개최 요구는 환경부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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