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수위, 원전 공청회 재개최 요구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5-11 00:00:00 조회수 0

서생면 생존권수호위원회는 오늘 오전 울주군청을 방문해 지난달 열린 신고리 원전 1,2호기 환경공청회는 무효라며 재 공청회 실시와 3,4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중지를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생존권수호위원회는 공문을 통해 지난달 30일 열린 환경공청회는 원전측이 경비업체를 직원을 동원해 고의적으로 공청회 진행을 방해하는 등 무산시켰다며 재개최를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3,4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은 모심기와 배솎기 등 계획적으로 가장 바쁜 시기에 실시해 정확한 검토를 할 수 없다며 공람 중지를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원전측은 지난번 열린 환경공청회는 적법절차를 걸쳤다며 주민들의 환경공청회 재개최 요구는 환경부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