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대우 드림월드 아파트 공사장에서 땅에 파일을 박는 30미터짜리 대형 천공기가 인근 벽산아파트 쪽으로 넘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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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인근 벽산아파트의 담이 무너졌지만 다행히 이곳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이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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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대형천공기가 파일을 박다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, 안전조치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여 위반했을 경우 노동부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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