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우호협력도시인 중국의 엔타이시가
<\/P>울산에 무역대표부설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
<\/P>전해져 중국과의 경제협력에 새로운 물꼬를
<\/P>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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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각 경제단체등에 따르면 현재 울산시가 엔타시에 울산무역사무소를 상반기중에 개설하기로 한 가운데
<\/P>지역 중소기업체를 물색하고 있으며
<\/P>공무원도 파견근무를 시킬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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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춰 엔터이시도 울산에 무역대표부를
<\/P>두고 두 도시간의 투자확대와 경제교류를
<\/P>원하고 있어 서로 협의중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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