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조기축구연합회는 오늘(5\/12) 메아리 농아학교 원생들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해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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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들은 메아리학교 원생 50여명과 축구와 장기자랑, 게임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한 뒤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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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축구동호인들은 지난해부터 메아리 학교와 인연을 맺고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, 앞으로 축구를 매개로 지역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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