맑고 포근한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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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5\/12) 낮 최고기온이 22.4도까지 올라갔지만 선선한 바람도 함께 불어 늦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이 최근 문을 연 울산대공원과 문수구장으로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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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꺼번에 몰린 차량들로 남구 옥동 일대는 오후내내 가다서다를 반복했고, 울산인근의 국도와 고속도로도 곳곳에서 정체를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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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내일(5\/13)도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13도에서 25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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