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지방선거부터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선거운동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후보들이 대비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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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장 후보인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와
<\/P>민주노동당 송철호 후보의 경우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전담팀 구성을 이미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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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들도
<\/P>인터넷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는 등
<\/P>사이버 선거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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