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(5\/12) 저녁 울산동헌에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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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가족과 함께하는 팝과 클래식의 향연‘은 서울 팝스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방술, 가수 이동원씨가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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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동헌에서 매년 열리는 야외음악회는 올해도 3백여명의 시민들이 찾아 지역의 훌륭한 문화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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