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 천안일원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 31회
<\/P>전국소년체육대회 사흘째 경기에서
<\/P>울산선수단이 오늘(5\/13) 금메달 8개를 획득하면서 탈꼴찌에서 벗어나 중하위권 진출에 한가닥 희망을 걸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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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온양 온천초등학교에서 열린 체조경기에서
<\/P>월평초등학교 정재민은 마루와 평형,철봉에서
<\/P>3관왕을 차지했으며 아산 실내수영장에서는
<\/P>화진여중 이다혜가 배영 100미터에서 우승해
<\/P>전날 200미터에 이어 2관왕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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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오늘 태권도 최정원과 씨름 김유석이 금을 추가해 울산은 오늘까지 모두 18개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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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결승에 진출한 축구 청운중학교와
<\/P>복싱 장강국이 내일 금을 추가할 경우 중하위권진출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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