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남구 달동 진흥택시 노사가
<\/P>개인택시 면허신청과 관련해 심각한 노사마찰을 빚으면서 민주택시 연맹 노조원들이 시청을 항의방문하는등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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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택시연맹 노조 울산본부에 따르면 진흥택시 회사측이 노조원 3명이 개인택시 면허발급을 위해 신청한 경력증명서류를 접수 마감일인 지난 11일까지 노조원이라는 이유로 발급해주지 않았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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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민주택시연맹 소속 근로자 50여명은
<\/P>오늘 오전 시청을 항의방문해 노조탄압을 자행하는 진흥택시의 사업면허를 취소하라고 요구한 뒤 진흥택시로 몰려가 항의농성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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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진흥택시 근로자
<\/P>3명이 접수 마감시간을 넘겼지만 노사마찰로 서류발급이 늦은 점을 인정해 추가 접수를 받아주기로 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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