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13) 오전 9시쯤 울산시 울주군
<\/P>온산항 북방 750미터 해상에서 부산선적 유조선
<\/P>2천 700톤급 제 11흥국호가 입항도중 좌초돼
<\/P>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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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에 따르면 제 11흥국호는
<\/P>일본에서 가스오일 5천톤을 싣고 온산항으로 들어오다 선장 부주의로 좌초돼 현재
<\/P>구조작업을 하고 있으며 만약의 해양오염 사태에 대비해 좌초선박 주위에 오일펜스를 설치한 채 경비정 5척이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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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경은 배에 실린 기름을 다른 배에
<\/P>이적한 뒤 선체를 예인하기로 했습니다. 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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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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