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구제역의 잠복 기간이 최초 발생일로부터 2주동안인 점을 감안해 앞으로 일주일 동안이 구제역 확산의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방역과 소독을 대폭 강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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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공동방역단을 54개로 확대해 2천 983곳의 축산농가에 대해 매일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언양과 서울산삼남 나들목 등 임시방역초소가 설치된 4곳에서 울산으로 들어오는 모든 차량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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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인력이 부족할 경우 공익요원이나 군인, 경찰인력 지원을 요청해 신속한 방역태세를 갖추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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