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울산시지부 지방선거 필승 결의 대회가 이회창 대통령 후보와 당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(5\/13) 오전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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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결의대회에서 이회창 후보는 현정부의 부패와 무능을 비판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에게 표를 몰아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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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 후보는 민주당이 한나라당 후보 낙선을 위해 시장 후보를 내지 않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,민주당에 대해 밀실 야합 정치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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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한나라당 울산지역 5명의 기초단체장 후보와 14명의 시의원 후보들이 나와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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