뮤지컬 ‘처용‘

입력 2002-05-1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 개막에 맞춰 오는 27일 초연될 뮤지컬 처용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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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창작뮤지컬 처용을 김잠출 기자가 점검해 봅니다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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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Music-Up down:노래하는 주인공)

 <\/P>울산을 대표할 문화상품 뮤지컬 처용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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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민 뮤지컬이라는 명성황후 이후 가장 훌륭한 창작 뮤지컬로 만들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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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출연진들의 높은 열의는 하루 12시간의 연습도 거뜬히 소화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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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 <\/P>대본과 노래,안무,의상은 이미 완료.

 <\/P>홍보,예매는 물론 효율적인 사무 처리를 위한 사무국 법인등록등 지원작업도 순조롭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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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2일부터 시작된 예매의 경우 첫공연 로얄석 842매가 1주일만에 매진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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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조명등 무대설치는 15일까지,16일 극장연습에 이어 21일부터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연습

 <\/P>음향설치가 끝나는 25일부터 총 리허설이 시작되면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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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뮤지컬은 노래와 무용 미술 의상등 모든 예술이 망라된 총체극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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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소재도 울산 고유의 처용설화를 모티브로 한데다 다양하고 유능한 제작진과 호화케스팅이 어우러진 맨파워도 성공요인으로 꼽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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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많은 볼거리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이 작품은 무대를 폭넓게 사용한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미술등 총체극으로서의 요소를 고루 갖췄습니다.

 <\/P> ◀S\/ U▶

 <\/P>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도한 창작뮤지컬.

 <\/P>월드컵 이후에도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오래 남기위해서는 완성도 높고 볼거리 풍성한 작품이어야한다는 조건이 충족돼야 합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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