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월드컵 울산)세계축제의 주인공되자

입력 2002-05-1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연속기획 월드컵 울산,

 <\/P>오늘은 울산에서는 월드컵 3경기만이 열리지만

 <\/P>폐막일까지 월드컵 분위기는 한달보름동안 지속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게 된다는 소식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월드컵 17번째 우승컵의 주인공은

 <\/P>과연 어느 나라가 될 것인가-------

 <\/P>

 <\/P>영욕의 월드컵역사를 간직한 FIFA월드컵의

 <\/P>주인공을 가리는 월드컵은 선수들만의 축제는

 <\/P>아닙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월드컵 경기는 불과 3경기,그러나

 <\/P>한일 두나라를 강타할 월드컵의 열기를

 <\/P>시민들은 한달내내 느낄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16일 새로 지어진 스페인 전용숙소가

 <\/P>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21일 이번 대회

 <\/P>우승후보중 하나인 스페인팀을 비롯해

 <\/P>25일 터키,26일 브라질팀이 차례로 입촌하면서 사실상 세계축제의 서막을 알리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(CG시작)

 <\/P>라틴페스티벌이 펼쳐질 울산대공원내의 월드빌리지는 오는 25일,월드컵 개막일인

 <\/P>31일 호반광장에는 각국의 민속공연과 함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월드컵 전 경기를 생생히 관람할 수 있는 월드컵 플라지도 속속 개장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선조 월드컵 기획과장

 <\/P>"분위기는 한달 내내 지속될 것이다"

 <\/P>

 <\/P>특히 <세계인은 우리 친구> 라는 모토하에 울산시는 오는 29일을 스페인데이,6월2일 터키데이,6월3일 브라질데이,15일은

 <\/P>울산의 날로 지정해 각 국의 특색있는 문화를 호반광장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

 <\/P>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에서 경기가 없는 날에도

 <\/P>이 곳 문수경기장 주변과 호수공원에서는

 <\/P>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어서

 <\/P>시민 모두가 월드컵기간내내

 <\/P>세계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