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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의 WTO가입이후 지역 중소기업들이
<\/P>최초로 중국 현지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열고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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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MBC는 지역 방송사로서는 처음으로
<\/P>방송용 ENG카메라로 현지 취재해 오늘부터 관련소식을 시리즈로 전해드리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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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먼저 중국 최대의 공업도시
<\/P>닝보를 이상욱 기자가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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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해에서 비행기로 30분 거리에 있는 영파- 닝보시는 인구 590만의 중국 최대의 공업 도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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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과 석유화학등 전통산업이 발달한데다
<\/P>3년전 시정부에서 하이테크 과학기술공단을 육성하면서 개방물결을 타기 시작해 지금은 무역,투자도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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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과 지역 중소기업들이 중국 닝보시를
<\/P>주요 공략대상으로 선택한 것도 바로
<\/P>이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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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 진흥공단 울산지부는 닝보시 과학기술공단과 경제교류 협의서를 교환하고
<\/P>협력을 약속했으며 달천농공단지내 수성정밀은 즉석에서 투자의향서를 교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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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순철 본부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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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닝보시 정부는 하이테크 산업단지인 과학기술공단을 육성한이후 지난해에만 8백건의 외자유치 프로젝트를 유치해 천 9백억 달러의 해외자본을 유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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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당 7만원의 공장부지 제공등 현지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단 나흘만에 모든 절차를 서비스하는 외국인 우대정책 덕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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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우궈옌 영파과학기술공단 부주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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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지금까지만 80여개 한국기업이 진출해
<\/P>있는 이 곳 닝보시는 더욱 더 폭넓은 개방정책으로 해외자본과 기술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.닝보에서 MBC뉴스 이상욱입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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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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