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을 앞두고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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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동구청은 시장 5군데와 유통업소 6군데 등 모두 17곳을 대상으로 가스감지기 전원 공급 상태와 소화기 충전 여부, 그리고 비상구 유도등의 점등 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오는 24일까지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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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최근 점검 결과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지하 2층 내벽에 누수 현상이 생겨 시정 조치를 받는 등 모두 15군데가 행정조치를 받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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