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울산지역의 산불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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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발생한 산불은 모두 27건으로,지난해 같은 기간 63건에 비해 57%가량 감소했으며,산불피해 면적도 26헥타르로 절반 가량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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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군별로는 산림이 많은 울주군이 14건으로 가장 많았고,중구와 북구가 각각 5건씩,남구가 3건 등의 순을 보였으며,화재원인은 입산자의 실화가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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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산불발생 건수가 줄어든 것은
<\/P>화재위험이 높은 시기에 주요 등산로 등에 대한
<\/P>폐쇄조치와 함께 산불감시가 강화됐기 때문으로
<\/P>울산시는 풀이하고 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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