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교환-광주)주유소,충전소 안전불감

입력 2002-05-1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주유소와 충전소 등 위험물 취급시설은 늘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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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운전자나 종사자 모두 안전 불감증에 걸려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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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광주 문화방송 이계상 기자의 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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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난 2천년 8월 강진의 한 가스충전소에서 불이나 업주가 화상을 입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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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운전자가 충전중에 차를 출발시키는 바람에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사고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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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광주시내의 한 주유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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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연료 주입중에는 반드시 시동이 꺼져 있어야 하지만 시도잉 걸린 채 주유가 이뤄지는 현장이 자주 목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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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유중 엔진정지라는 안내문은 운전자들에게 무시되기 일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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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유소 직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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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가스충전소 역시 안전사고에 무신경하기는 마찬가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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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충전중에는 운전자가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리든지, 그렇지 않으면 충전소 직원에게 차량열쇠를 맡기도록 돼 있지만 이를 지키는 운전자는 찾아 보기가 힘듭니다.

 <\/P> ◀SYN▶

 <\/P>충전소 직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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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심지어 가스 충전이 한창인데도 충전소 한쪽 구석에서는 직원들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담배를 피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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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 <\/P>가스안전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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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안전수칙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운전자들과 위험물 취급시설 종사자들의 안전불감증이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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