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 하수처리시설 조성 시급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하수종말처리장의 방류수 수질이 타지역 보다 월등히 나쁜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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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환경부가 조사한 1\/4분기 하수종말처리시설 수질분석 결과 용연하수처리장의 경우 방류수의 BOD가 63.5ppm,총질소는 142ppm으로 전국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2차 처리시설이 돼 있는 온산종말처리장도

 <\/P>유입수와 방류수의 COD 감소가 10ppm에 불과했으며 이곳 역시 방류수의 총질소 수치가

 <\/P>135ppm에 육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용연처리장의 경우 오는 11월 2차 처리시설이 완공되면 방류수 수질이 개선될 것이며 온산처리장의 총질소량도

 <\/P>내년 1월1일부터 공장 하수의 총질소 수치가

 <\/P>기준치 이하로 규제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방류수 수질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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