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포기상악화 항공기 운항 차질

입력 2002-05-14 00:00:00 조회수 0

김포공항의 기상악화로 울산을 오가는 항공기 일부가 오전 한때 차질을 빚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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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늘(5\/14) 오전 8시 반 서울행 항공기가 결항됐고 대한항공은 오전 9시에 이륙하는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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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오후부터 김포공항의 기상 상태에 점차 나아짐에 따라 항공기의 운항이 정상을 되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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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지방 오늘은 낮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으며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까지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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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내일은 15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육상에는 호우주의보의 발효가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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