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년체전 11위 기대밖 선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14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5\/14) 끝난 제3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울산선수단이 종합 1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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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선수단은 오늘 여자 중학부 축구와 복싱에서 2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이번 대회에서 모두 20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대전을 제치고 11위에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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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수영에서 6개, 체조에서 5개,싸이클에서 2개의 금을 따 내

 <\/P>연습장 조차 없는 열악한 훈련 상황에서도 불굴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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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로써 울산선수단은 전국소년체전 출전 이래 매년 최하위권에 머물다 종합 11위라는 중위권에 오르며 타지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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