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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유통업체들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아 매출상승을 노리는 월드컵 마케팅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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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우리 삶의 모습을 보기위해 외국인들이 찾을 재래시장에 대한 지원책은 찾아볼 수 없어 아쉬움으로 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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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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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페인 하우스를 유치한 현대백화점은 이를 통한 고객확보에 발빠르게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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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 10층 전체에 들어설 스페인 하우스 개장에 발맞춰 스페인 물산전을 준비하고
<\/P>이곳을 찾을 세계 3대 테너 등 유명인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계획입니다.
<\/P>◀INT▶우인호 현대백화점 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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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외국인들의 발길을 모으기 위해 전통 인형과 공예품 등을 파는 매장을 확대해 스페인하우스 유치를 통해 매출 신장을 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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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백화점도 월드컵 공식 상품전을 마련하고
<\/P>월드컵 붐 조성은 물론 이를 통한 고객확보에 나섰습니다.
<\/P>◀INT▶이경길 롯데백화점 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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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 백화점이 월드컵을 기념해서 내놓은 축구공 모양의 이 전통주는 하루에 30병씩 한정 판매되고 있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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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통업계는 이처럼 월드컵 관련 상품의 선호도
<\/P>증가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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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외국인들이 그 나라의 문화를 가장 먼저 알기위해 찾는다는 재래시장은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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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내책자 어디에도 재래시장을 알리는 문구는 찾을 수 없고 울산시의 대책도 전혀 없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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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형적인 것보다는 내실을 추구하는 외국인들의 성향을 이해한다면 한 두곳의 재래시장이라도
<\/P>관광코스로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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