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월드컵 축제 기간동안 지역에서 노사분규가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
<\/P>줄 것을 당부하는 시장명의의 서한문을
<\/P>관내 222개 기업체 대표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에게 발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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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완구 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국가적 대사인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그동안
<\/P>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해 온 만큼 대회 기간동안 자칫 노사분규로 인해 외지인들에게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이
<\/P>없도록 해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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