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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이제 16일 앞으로 다가오며 월드컵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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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트로피 체험 행사가 문수경기장에서 열렸고 입장권 교환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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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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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트로피는 높이 36cm,무게 4천970그램의 18금으로 제작된 금속 덩어리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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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우승국 팀이 아니면 만져볼 수도 없는 승리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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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영광의 월드컵 트로피가 오늘 울산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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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져보기 위해 문수축구경기장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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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개최도시를 순회하며 열리는 이번 트로피 체험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
<\/P>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
<\/P>월드컵 개최도시 시민만의 특권을 누렸습니다.
<\/P>◀INT▶곽정식 시민
<\/P>◀INT▶박정심 현대중 축구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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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조금전인 8시부터는 토로피 체험행사를 기념하는 울산문화방송의 특별 콘서트가 열려
<\/P>이제 16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분위기를
<\/P>더욱 고조시켰습니다.
<\/P>◀INT▶심완구 울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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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오늘부터는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옆에 마련된 입장권 센터에서 예매자들을 대상으로 경기관람 티켓 교환이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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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환대상은 5월1일 이후 인터넷을 통해 판매된 입장권이며, 이곳에서는 아직 팔리지 않은 입장권에 대한 현장판매도 실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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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
<\/P>월드컵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열기도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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