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들어 현대차 그룹의 영업이익률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또 효성그룹은 2개월째 공석인 무역부문 사장 영입을 놓고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기업소식 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등 현대차 그룹의
<\/P>1,4분기 경영실적을 파악한 결과 경상이익은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률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현대차는 1\/4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
<\/P>20.3%,영업이익은 12.4%늘었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영업이익률은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지난해 10.2%에서 올해는 9.5%로 떨어져 천만원을 팔아 95만원을 남기는데 그쳤습니다.\/\/
<\/P>
<\/P>효성그룹이 벌써 2개월째 무역부문 사장을 임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효성에 따르면 무역부문 사장 자리는 지난 3월말 조정래 전 사장이 사표를 내고 나간 뒤 지금까지 적임자를 찾지 못해 빈자리로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.
<\/P>
<\/P>효성은 무역업무의 전문성을 고려해 외부인사 영입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
<\/P>
<\/P>현대모비스는 내년 2월까지 모두 2천여명의
<\/P>임직원에게 품질개선 기법을 지도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 대학을 운영하고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
<\/P>사이버 품질관리 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.\/\/
<\/P>
<\/P>SK는 한국심장재단과 공동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심장병 어린이 6명에게 각 300만원씩의 수술비를 지원하기 위해 어제부터 한달동안 SK비씨카드 정기사은행사를 실시하며 행사 참가자는 그동안 적립한 포인트를 엔크린 닷컴으로 제공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