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야 대선후보들이 경남,광주은행의 통합에 대해 반대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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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14일 경남 상의회장과 경남지역 언론사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방 거점도시에는 지방은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남,광주은행이 자생력만 있다면 독자 생존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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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후보는 지난달 경남 대선후보 경선때 지방경제 활성화와 지방분권을 위해서라도 지방은행은 살아 남아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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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경남은행 노조는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진 현재 당기 순이익등 여러가지 지표가 독자생존에 무리가 없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통합 반대운동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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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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