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성 8일째를 맞고 있는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5\/16)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울산교육계의 반목과 갈등이 박무사 부교육감의 독선과 권위주의 행정에서 비롯됐다며
<\/P>퇴진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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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이를위해 전 교사 서명작업이 끝나는대로 교육부등에 부교육감의 퇴진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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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박 부교육감이 교육감과 교사를 무시하고 과도한 행정만능주의에 빠져있다면서 이로인해 교장.교감등 교육전문직 인사들도 부교육감 퇴진운동에 동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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