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천 등록금 공방 갈수록 치열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5-16 00:00:00 조회수 0

공천 등록금 요구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울산시지부와 이철수 중구청장 출마 예상자간의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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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철수 후보는 오늘 민주당 울산시지부가 자신에 대해 "함량 미달이고 공천을 구걸했다"는 보도 자료를 낸데 대해 선거법 저촉 여부를 밝혀 달라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요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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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당내 후보 공천과정에서 발생한 당 내부 문제이기 때문에 선거법과는 관련이 없으며,명예훼손 여부는 선관위가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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