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인팀 2차례 친선경기 갖기로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에 훈련캠프를 설치하는 스페인 대표팀이

 <\/P>울산에서 두차례 친선경기를 갖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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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오늘(5\/16) 스포츠 마케팅 대행사인 옥타곤 코리아와 울산시 축구협회 관계자간의 합의가 이뤄져,스페인팀이 울산에 머무는 동안

 <\/P>오는 23일 오후 7시에 현대미포조선 실업팀과, 25일 오후 5시에는 2002 아디다스컵 준우승팀인 현대 호랑이 축구단과, 각각 두차례에 걸쳐 친선경기로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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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23일 열리는 현대미포조선과의 경기는 비공개로 치러지며, 장소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FIFA의 사용승인 여부에 따라 문수경기장 보조구장이나 울산공설운동장 가운데 한 곳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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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면 25일 열리는 프로축구 현대팀과의 경기는

 <\/P>울산공설운동장에서 유료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르기로 했으며,국내에서는 방송되지 않지만 스페인 전역에 생중계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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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스페인 대표팀은 친선경기 입장료 수입 가운데 경비를 제외한 금액의 50%를 대전료로 받게됩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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