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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땅의 열을 이용해 냉난방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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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염물질이 전혀 없는데다 태양열처럼 기후에도 영향을 받지 않아 대체에너지로 각광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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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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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유가가 자고나면 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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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해산 브랜트유는 지난 9.11테러 이후보다 더 올라 배럴당 26달러를 넘어서면서 상승기에 오른 우리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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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이산화탄소 총량을 규제하는 기후변화협약이 발효되면서 화석에너지보다 대체에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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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우리나라의 대체에너지는 걸음마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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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울산의 한 대형음식점에서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스템을 덴마크에서 도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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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열을 이용한 냉난방이 도입돼 상용화된 것은 이곳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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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스템은 의외로 간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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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항상 15도에서 18도를 유지하고 있는
<\/P>지하 150미터의 에너지공을 파고 이곳에 물을 흘러보내 일정온도를 유지한 뒤 여름에는 냉방을, 겨울에는 난방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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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석연료를 쓰지 않기때문에 오염오염물질이 전혀 없는데다 태양열처럼 기후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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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성수 기술이사 (제인상사)
<\/P>(유럽지역에는 30% 지열이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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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기 시공비가 4천만원으로 비싼게 흠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높아 3년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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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차흥복 (건축주)
<\/P>(유지비가 싸 3년이면 투자비 회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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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열 냉난방 시스템은 앞으로 연료비가 많이드는 시설하우스 등에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.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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