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월드컵을 앞두고 벌이고 있는 기로변 불법 시설물 점검에서 400여건이 적발됐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삼산로와 중앙로 등 도심 주요도로변에 대해 1차 합동 정비를 벌인 결과 모두 406건의 불법시설물이 적발돼 강제 철거 됐습니다.
<\/P>
<\/P>불법시설물 유형으로는 정보지함이 25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과 입간판 등 광고물이 88건
<\/P>,상가 앞 물품적치가 53건 등이었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