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로변 불법시설물 400여건 적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16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청이 월드컵을 앞두고 벌이고 있는 기로변 불법 시설물 점검에서 400여건이 적발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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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삼산로와 중앙로 등 도심 주요도로변에 대해 1차 합동 정비를 벌인 결과 모두 406건의 불법시설물이 적발돼 강제 철거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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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불법시설물 유형으로는 정보지함이 25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과 입간판 등 광고물이 88건

 <\/P>,상가 앞 물품적치가 53건 등이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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