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일 선박 요동 방지장치 고장으로 수리에 들어간 한,일 여객선 돌핀울산호가 내일(5\/17) 부터 정상운항에 들어갑니다.
<\/P>
<\/P>사업자인 한일쾌속은 돌핀 울산호가 수리를 마치고 오늘(5\/16) 시험운항을 거쳐 내일 오전
<\/P>고쿠라항을 출항해 낮 12시 30분 울산항으로 들어오는등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일쾌속은 선박 건조회사인 호주 선사의 부품공급 지연때문에 돌핀 울산호의 수리가 다소 지연됐다며 앞으로 쾌적한 운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