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문학인과 중국 조선족 문학인 사이의 문화교류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울주문화원은 중국에서 사라져가는 민족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사정으로 지난 2천년 1월 발행이 중단된 ‘료동문학‘지 발간자금으로 최근 660만원을 지원했습니다.
<\/P>
<\/P>이로 인해 흩어진 요녕성 조선족 문인 50여명이 새로 창작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달 ‘료동문학‘ 제2집이 발간됐습니다.
<\/P>
<\/P>이를 계기로 울주문화원은 오늘(5\/16) 중국 심양시 조선족 문예회관에서 울산수필문학 동인회와 심양시 조선족문학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