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해 초 공항 인근 효문사거리에서 신송정교까지의 산업로 4.6km를 확장하면서
<\/P>가로수를 새로 심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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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버팀목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등 식재가 잘못된 수십그루의 가로수가 어제(5\/15) 저녁부터 불기 시작한 강풍에 뿌리째
<\/P>뽑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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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3월 아산로의 가로수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2년만에 모두 교체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는 등 조경 사업의 부실을 잇따라 드러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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