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로수 조경사업 헛점 드러나

입력 2002-05-1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올해 초 공항 인근 효문사거리에서 신송정교까지의 산업로 4.6km를 확장하면서

 <\/P>가로수를 새로 심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버팀목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등 식재가 잘못된 수십그루의 가로수가 어제(5\/15) 저녁부터 불기 시작한 강풍에 뿌리째

 <\/P>뽑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 3월 아산로의 가로수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2년만에 모두 교체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는 등 조경 사업의 부실을 잇따라 드러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